‘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 온·오프 전시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조성 기념전



강원도와 한국화가협동조합,도교육청이 함께 마련한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 개막식이 8일 국립춘천박물관 신관에서 우병렬 도경제부지사,김진수 도교육청 부교육감,홍진근 국립춘천박물관장,황의록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과 함섭 작가를 비롯한 미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내년까지 도내 30개 학교에서 진행되는‘학교안 작은 미술관’ 개관기념전으로 학생과 화가의 공동 전시회로 꾸며졌다.올해 도내 학교 10곳에 국내 화단을 이끄는 중견·원로작가들의 작품이 기증,복도와 로비 등이 미술관으로 변신했다.참여작가들이 학생들과 진행한 미술교육 결과물도 함께 전시됐다.


우병렬 부지사는 “미술작품은 실물 감상의 경험을 대체할 수 없는데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좋은 그림들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황의록 이사장은 “미술이 부자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온 국민이 향유하고 즐기기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어려움도 있었지만 도의 전폭적인 지지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했다.전시는 웹사이트 울리불리와 도교육청 유튜브 ‘학끼오채널’에서 20일까지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김진수 부교육감은 “원격수업으로 집에 머무는 아이들의 마음이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1061&fbclid=IwAR1RGHlvLw1VybKDpryZ5GWp6xBWYEHawsiC8pd4yOLaEGI3nVuQ8bhJ1SQ












추천 게시물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