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두 개의 모과, 30 x 24 cm, oil on canvas,
002, 세 개의 천도 복숭아, 30 x 24 cm, oil on can
003, 모과1, 20 x 20 cm, oil on canvas, 202
004, 모과3, 20 x 20 cm, oil on canvas, 202
005, 모과7, 20 x 20 cm, oil on canvas, 202
006, 한 개의 천도 복숭아, 20 x 20 cm, oil on can
007, 여섯 개의 망고스틴, 34 x 27 cm, oil on canv
008, 세 개의 천도 복숭아, 18 x 24 cm, oil on can
009, 모과5, 20 x 20cm, oil on canvas, 2020
010, 복숭아, 20 x 20cm, oil on canvas, 2020
011, 천도 복숭아, 30 x 24 cm, oil on canvas,
012, 모과2, 20 x 20 cm, oil on canvas, 202
013, 석류와 배, 20 x 20 cm, oil on canvas, 2
014, 두 개의 천도 복숭아, 30 x 24 cm, oil on can
015, 세 개의 망고스틴, 30 x 24 cm, oil on canva
016, 모과6, 24 x 18 cm, oil on canvas, 202
017, 모과4, 20 x 20 cm
018, 살구, 27 x 22 cm, oil on canvas, 2018
019, 세 개의 망고스틴, 30 x 24 cm, oil on canva
020, 일곱 개의 귤, 44 x 24 cm, oil on canvas,
021, 여섯 개의 귤, 34 x 27 cm, oil on canvas,
022, 네 개의 애플 망고1, 40 x 40 cm, oil on can
023, 네 개의 애플 망고2, 40 x 40 cm, oil on can
024, 네 개의 천도 복숭아, 32 x 41 cm, oil on can
025, 비파, 45 x 38 cm, oil on canvas, 2020
026, 자두, 45 x 38 cm, oil on canvas, 2020
027, 대파 연작1, 45.5 x 91
028, 대파 연작2, 45.5 x 91
029, 대파 연작3, 45.5 x 91
030, 대파 연작4, 45.5 x 91
031, 대파 연작5, 45.5 x 91
032, 대파 연작6, 45.5 x 91
033, 웰컴 과일, 27 x 22 cm, oil on canvas, 2
034, 세 개의 수순, 30 x 30 cm, oil on canvas,
035, 수순(水筍), 30 x 24 cm, oil on canvas,
036, 수순(水筍)연작1, 53 x 45 cm, oil on canva
037, 수순(水筍)연작2, 53 x 45 cm, oil on canva
038, 세 개의 복숭아, 27 x 22 cm, oil on canvas
039, 세 개의 복숭아, 24 x 24 cm, oil on canvas
040, 여섯 개의 복숭아, 50 x 20 cm, oil on canva
041, 팬지꽃, 20 x 20 cm, oil on canvas, 202
042, 봄밤-복숭아꽃, 45 x 38 cm, Oil on canvas,
043, 화단, 34 x 27 cm, oil on canvas, 2017

박재웅 초대전 <파 모과 애플망고 展>

2020. 7. 3 - 7. 15  ㅣ  11:00 - 19:00 (연중무휴)  ㅣ  Gallery Coop  ㅣ  02 - 6489 - 8608

시간은 흐른다. 빛, 바람, 사람, 사물. 모든 것은 시간의 지배를 받아 변화될 수밖에 없다.

박재웅 작가는 시간의 흐름을 그린다. 시간에 의해 변화된 대상은 찰나의 순간들과 하나의 붓질들이 모여 그림으로 기록된다.

 

모든 사물은 사람을 닮았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파의 푸른색은 바래지고, 모양은 일그러진다. 이는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를 연상케 한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상을 통해 인간의 삶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 누구도 죽음이라는 정해진 끝을 바꿀 수 없고, 우리는 죽음을 향해 걸어간다. 하지만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머리카락이 하얘지고 주름이 늘어가는 만큼, 우리는 성장한다. 삶은 흐르는 시간 속에 차곡차곡 나를 쌓아 나의 참모습을 찾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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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89.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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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Coop​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8 화선빌딩, 2층

11:00 - 19:00 (연중무휴)

muse.kpa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