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채 연

Koo Chae yeon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늘 세상의 크고 작은 일들을 만나면서

일상을기록 하듯 그리는 지극히 사적인 그림.

 

각자의 삶의 배경, 경험에 따라 보고 느끼고 해석의 차이가 있겠지만

나의 그림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잠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마음 한켠이 따뜻한 온기로 채워지길 희망한다.

 

그림에 나타나는 고양이는 무엇을 상징한다기보다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또는

제 자신의 모습이며 그림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형식이다.

소소하게는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크게는 현대인들의 보통의 날들..

그리고 우리들의 미래에 다가올 행복에 대해 다룬다.

 

‘행복’ ‘꿈’ ’희망’ 같은 긍정적인 단어에서 오는 밝고 포근한 느낌들을

고양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해 의인화하여 다소 불안정하고 걱정 많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행복을 느껴보라고 이야기하며 화면에 담아

감상자들과 함께 공유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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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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