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김재신, 파도, 90.5 x 116
002, 김재신, 파도, 47.5 x 37
003, 김재신, 바다, 53 x 73 cm(20호), 나무판 위 색조각
004, 김재신, 섬, 37 x 90 cm(15호), 나무판 위 색조각,
005 김재신, 섬, 32 x 41 cm(6호), 나무판 위 색조각, 2
006, 김재신, 바다, 73.0 x 53
007, 김재신, 바다, 146 x 97cm(80호), 나무판 위 색조각
008, 김재신, 바다, 73.0 x 53
009 김재신, 섬, 32 x 41 cm(6호), 나무판 위 색조각, 2
010, 김재신, 바다, 61.0 x 97
011, 김재신, 섬, 97 x 146 cm(80호), 나무판 위 색조각
012, 김재신, 섬, 28.5 x 17
013, 김재신, 섬, 17.5 x 28
014, 김재신, 통영풍경, 35 x 35 cm(6호), 나무판 위 색조
015, 김재신, 통영풍경, 35 x 35 cm(6호), 나무판 위 색조
016, 김재신, 바다, 27.5 x 16
017, 김재신, 바다, 27.5 x 16
018, 김재신, 섬, 27.5 x 16
019, 김재신, 바다, 27.5 x 16
020, 김재신, 통영풍경, 146 x 97 cm(80호), 나무판 위에
021, 김재신, 바다, 41.0 x 32
022, 김재신, 바다, 61 x 98 cm(30호), 나무판 위 색조각
023, 김재신, 동피랑이야기, 41 x 53 cm(10호), 나무판 위
024, 김재신, 바다, 37.0 x 47

김재신 개인전

2021. 1. 29 - 2. 10  ㅣ  11:00 - 19:00 (연중무휴)  ㅣ  Gallery Coop  ㅣ  02 - 6489 - 8608

통영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아도 다 들어줄 것만 같은 드넓은 통영 바다는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많은 색을 품고 반짝이는 저 물결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알록달록하게 반짝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통영에서 나고 자란 김재신 작가는 통영 바다를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다. 얇게 색을 올리고 말리고, 또 올리고 말리는 작업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렇게 올려진 수십 개의 색은 작가의 손에서 층층이 조각되어 파도가 되어 잔잔하게 흐른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모습처럼 작가의 바다는 늘 새롭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바다처럼 작가의 작업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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